
‘3.8 세계 여성의 날’기념 중외 여성 초대 리셉션이 3월 6일 베이징에서 열렸다. 천이친(谌贻琴) 국무위원 겸 전국 부녀연합회 주석이 축사를 하였다. 중앙 및 국가 기관 관련 부서 책임자, 전국 양회 여성 대표 및 위원 일부, 각 업종·각 민족·각 계층의 우수 여성 대표, 홍콩·마카오 여성계 대표, 중국 주재 외국 사절 및 중국 주재 국제 기구의 대표 일부, 중외 귀빈 1,000여 명이 리셉션에 참석하였다. 북경외국어대학교에서는 외국인 교원 대표 11명이 리셉션에 참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