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6일, 교육부에서 북경외국어대학교 관련 임명 및 결정에 관련한 발표에 따르면, 자원젠(賈文鍵)이 북경외국어대학교 총장 겸 당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취임하고, 양단(楊丹) 북경외국어대학교 총장 겸 당위원회 부위원장은 직위를 맡지 않게 되었다.
1967년 6월에 태어난 자원젠(賈文鍵) 신임 총장은 박사학위, 중국공산당 당원 및 교수직을 가지고 있으며, 또한 북경외국어대학교 전임 당위원회 부위원장 겸 부총장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