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외국어대학교

북경외국어대학교 중국 최초의 르완다어 과정 개설

중국 대학교 최초의 르완다어 과정의 개강식이 지난 10월 8일에 북경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학원에서 열렸다. 지아원지엔(賈文鍵) 중국공산당 북경외국어대학교 위원회 상무위원 겸 북경외국어대학교 부총장, Virigile Rwanyagatare 중국 주재 르완다공화국 임시 대리 대사, 수잔(舒展) 르완다 주재 전임 중국 대사 등이 개강식에 참석했다.

르완다어는 반투어군에 속하고 르완다공화국 공용어 중의 하나로 사용자수는 4000만명에 달하며 주로 르완다공화국,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에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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