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외국어대학교

교육부 ‘인공지능 활용 교수 역량 강화 시범 사업 추진회’ 개최

3월21일 오후 교육부의 ‘인공지능 활용 교수 역량 강화 시범 사업 추진회’가 본교에서 개최되었다. 교육부 실무자 류젠퉁(劉建同) 순시원(巡视员), 아이플라이텍(iFLYTEK) 우샤오루(吳曉如)회장, 텐센트 스마트 교육, 텐센스 스마트 캠퍼스 판홍잉(潘鴻雁)회장,인텔 글로벌 법률 및 정부사무부 왕홍빈(王洪彬)부부장, AL에듀케이션 완이팅(萬怡挺)회장,북경외국어대학교 왕딩화(王定華) 당서기,그리고 당중앙위원회 지아더중(賈德忠) 상무위원, 북경외국어대학교 순요우중(孫有中) 부총장 등이 행사에 참석하였다. 사회는 지아더중 상무위원이 맡았다.

교육부를 대표하여 류젠퉁 순시원은 북경외국어대학교가 ‘인공지능 활용 교수 역량 강화 시범사업’의 추진을 위해 기울인 노력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류젠퉁 순시원은 인공지능의 급속한 발전이 가져온 기회와 도전을 발맞춰 이번 프로젝트를을 통해 레퍼런스를 제공하고 교육현장에 적용 할 수 있는 경험과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이번 사업은 장기적인 안목으로, 고차원적인 수준에서, 높은 기준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프로젝트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왕딩화 당서기는 이번 시범 사업이 매우 중요하고 큰 의미가 있다면서, 당과 국가 차원에서 이번 사업이 간과할 수 없는 의미를 가질뿐 만 아니라, 인공지능 기술이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온 상황에서 교수진의 역량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초석이 되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외국어 교육의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한 것으로, 선도적 시범 사업으로서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왕당서기는 베이징 외국어 대학은 고등 교육기관 중 유일한 시범 사업 기관으로서 선정되었기 때문에 이번 기회를 매우 소중히 여기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국가적인 과제를 제대로 완수하기 위해서 본교 또한 인적 자원 확충, 자원 통합, 산학 협력 및 추가 투자 등의 역량을 집중해 본교의 비교우위를 활용하여 자신의 특색을 살리면서 학교 발전 및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교수법을 개선할 수 있도록 시범 케이스를 만들어 교육부처 및 정부의 프로젝트를 잘 완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회의에서 류젠퉁 순시원은 교육부를 대표하여 우리 학교에 현판을 수여하였다. 순요우중 부총장은 시범 사업 진전상황을 보고하고, 북경외대를 대표하여 아이플라이텍(iFLYTEK)과 전략적 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했고 텐센트 교육, 인텔, AL에듀케이션등 산학 협력업체의 대표들과 MOU를 체결하였다.

이번회의에는 교육부 관련 실무 책임자들, 협력 기업 대표들, 닝시아(寧夏) 시범운영 지역 전문가 대표들, 북경외대 관련 부처 관계자들을 비롯한5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사업에 힘입어 우리 북경외국어대학교는 스마트 교실, 스마트 교육 업그레이드, 교수진 역량 강화를 위한 스마트 실험실, 스마트 캠퍼스 빅데이터 등 네 가지 방향을 기본 틀로, 스마트화 다언어 학습 플랫폼, 스마트화 공자 학당 중국어 MOOC(온라인 공개 수업), 스마트화 국가급 교사 양성 플랫폼, 및 스마트화‘일대일로’ 실시간 교실 등 네 가지 사업을 중점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이번 회의는 <중국교육보>(中国教育报)와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등에서 보도하였다.

중국교육보(中国教育报),

http://paper.jyb.cn/zgjyb/html/2019-03/22/content_515037.htm?div=-1


중국청년망(中国青年网),http://news.youth.cn/gn/201903/t20190322_1190456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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